생명의 소중함
Sunday, July 22nd, 2007모든 생명이 똑같이 소중한 것은 아니다. “나 >= 사랑하는 사람 > 친한 사람 > 아는 사람 >> 나와 관련 있는 사람 >> 모르는 사람” 순으로 소중하다. 첫번째, 두번째의 순서가 바뀔 수는 있겠지만 내가 보기엔 聖人이 아니라면 누구나 이럴 거 같은데. 내가 모르는 사람의 죽음보다 내 작은 상처 따위가 더 신경 쓰이는 건 나만 그런건가.
모든 생명이 똑같이 소중한 것은 아니다. “나 >= 사랑하는 사람 > 친한 사람 > 아는 사람 >> 나와 관련 있는 사람 >> 모르는 사람” 순으로 소중하다. 첫번째, 두번째의 순서가 바뀔 수는 있겠지만 내가 보기엔 聖人이 아니라면 누구나 이럴 거 같은데. 내가 모르는 사람의 죽음보다 내 작은 상처 따위가 더 신경 쓰이는 건 나만 그런건가.